지난 19일 포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제11회 포천농협 조합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2018년 대회 이후 4년만에 개최한 이번 대회는 21팀 200여명이 참가하여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였으며, 개회식에는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경기도의회 윤충식의원,농협중앙회 박윤경 시지부장과 포천시 관내 조합장들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포천농협 김광열 조합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랫만에 화창한 날씨에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하며, 선수 모든분들께서는 마음껏 기량을 펼치시고 친목과 화합,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 한다" 고 했다.
포천시의회 서과석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준비한 포천농협과 포천시게이트볼협회의 노고를 치하하고, 농업인 복지와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포천농협에 감사히며, 선수들 서로 화합하는 행사가 진행되기를 바란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