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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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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IL센터(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송기태)는 2022년 7월 21일 장애인 거주시설(가나안의 집, 남사랑의 집, 해뜨는 집) 및 장애인 공동생활가정(낮은자의 집, 이삭의 집)등 5곳의 시설과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전환 및 자립생활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경기도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지원 방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거주시설과 자립생활센터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강화 및 시설 거주 장애인들의 정서적 지원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법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포천IL센터 송기태 센터장은 각 시설 원장들에게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지역사회에서의 자립전환을 위한 상호 협력 및 협조를 당부했으며, 각 시설 원장들은 거주시설 장애인의 자립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로의 자립을 위해 정보 제공 및 교육을 실시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포천IL센터의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전환 사업은 5단계로 거주시설 간담회, 거주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전환 교육, 자립 욕구조사, 개별 동료상담, 개별ILP로 진행되며 자립 욕구조사를 통해 자립 의지 및 욕구 발견, 개별욕구 기반의 계획수립, 개별ILP를 통한 일상생활의 경험 축적 및 자립생활 체험 등 향후 자립을 철처히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