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진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채원석)이 한국과학재단에서 실시한 2005년도 연차평가에서 A(우수)등급을 받았다. S(최우수) 등급은 인천대학교와 경북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이 받았다.
2004년도에 설립되고 2005년도에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운영한 대진대 과학영재교육원은 개원역사가 짧음에도 불구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진대학교의 노력으로 이처럼 좋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주관하는 과학영재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25개 대학에 1998년부터 과학영재교육원이 설립되어 운영 중이며, 대진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2004년에 설립인가를 받았다. 25개 대학에는 국공립대학이 19곳이며 6개의 사립대학이 있다. 서울 및 수도권에는 서울대, 연세대, 서울교대, 대진대, 경원대, 아주대, 인천대에서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이 운영 중에 있다.
한편, 대진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채원석 원장은 “포천시와 지역교육발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대진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을 통한 인재육성을 위해 긴밀한 관계 속에서 상호 협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