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개최된 포천중문의과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이 신입생 선서를 하고 있다.
포천중문의과대학교(총장 김병수)는 지난 2일 현암기념관에서 2006학년도 입학식을 갖고대학원 박사 18명, 대학원 석사 83명, 의학전문대학원 36명, 간호학부 40명, 보건행정정보학부 51명, 실버산업복지학구 20명 등 모두 248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이날 입학식에서 김병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포천중문의과대학교는 CHA(기독교정신·인간존중의 정신·학문연구의 정신)를 설립이념으로 산부인과학, 불임의학, 생식의학을 세계적 경쟁력과 공헌을 한 학교”라고 강조하고 “21세기는 인권의 증진이 중심화제 인데 그 중심에는 생명의 존경이 있고, 이를 위해서는 건강을 지켜주는 학문과 봉사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