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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는 계속되는 코로나 방역규제의 형평성 문제 등으로 외식업 생존권 사수를 위한 전국 동시 1인 릴레이 시위를 오는 3일까지 전개한다고 전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회도 이에 따라 지난 8월 31일까지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신청을 받아서 1일 부터 3일까지 포천시청 앞에서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포천시청앞에서 릴레이 시위에 나선다.
한국외식업중아회 포천시지회 릴레이시위는 전강식 중앙회장, 정해균 지회장 등을 필두로 포천지회 회원들이 돌아가면서 참여하며, 외식업 인구의 생존권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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