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길태 서울대 농생명과학대학 합격
장래희망은 산림청장
“산림청장이 되어 우리나라 산림보호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200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에 합격한 포천고등학교 3학년 김길태(19·사진)군의 장래희망이다.
김 군은 지현초등학교, 일동중학교를 졸업하고 포천고등학교에 입학해 꾸준히 노력하였으며 특히 3학년부터는 기숙사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서울대학교 합격했다고 밝혔다.
김 군은 “초등학교때 하기 싫은 운동을 억지로 했던 것 보다는 공부하는 편이 훨씬 나았다”며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산림청장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여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우리나라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은 아버지 김종남씨와 어머니 정정숙씨와의 사이에 2남으로 태어났다.

유고은 서울대 법과대학 합격
장래희망은 국제변호사
“국제변호사가 되어 국제기구에서 인권관련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200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합격한 포천고등학교 3학년 유고은(19·사진) 양의 장래희망이다.
유 양은 포천초등학교, 포천여자중학교를 졸업하고 포천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슬럼프가 올때마다 기독교인으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써 슬럼프를 극복하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 서울대학교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유 양은 “항상 긍정적인 측면을 보려고 노력했으며 수업시간에 충실하여 내신과 수능점수를 한꺼번에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 양은 아버지 유영하씨와 어머니 정성자씨 사이에 2녀로 태어났다.

노형구 서울대 농생명과학대학 합격
장래희망은 의사
“대학졸업후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여 의사가 되어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200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에 합격한 포천고등학교 3학년 노형구(18·사진) 군의 장래희망이다.
노 군은 포천초등학교, 포천중학교를 졸업하고 포천고등학교에 입학하여 학교 공부에 충실했으며 학원수업은 받지 않고 인터넷 강의를 통해 실력을 쌓았으며 공부가 안 될 때는 차라리 쉬는 편을 택했다고 밝혔다.
노 군은 “대학졸업후 의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해 의사가 되어 사회에 봉사하는 활동을 펴고 싶다”며“한번 사는 인생이니까 열심히 현재를 의미 있게 보내면서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 군은 아버지 노완선씨와 어머니 이명주씨 사이에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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