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 포천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역사회와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한전 포천지점 건설’을 목표로 전직원이 합심하여 ‘친절한 고객서비스’와 ‘적극적인 사회봉사 참여’에 중점을 두고 일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난달 26일, 제10대 한전 포천지점장으로 취임한 오준교 지점장의 취임소감이다.
주요경력으로는 부산지사, 전북지사, 서울지역본부 등에서 전력행정에 경험을 쌓아왔고, 최근에는 경기북부지사 부지사장으로 재임하며 포천지역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오 지점장은 성품이 온화하고 자상하며, 업무처리에 있어서는 세밀하고 빈틈이 없다는 평이며, 가족으로는 부인 최 송 여사와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