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청소년상담센터(소장 김영진)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간 영북면 산정리 한화콘도에서 포천고등학교 1·2·3학년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향한 진로탐색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진로탐색캠프는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진로를 계획하고 준비해 나가도록 돕기 위해 대학진학과 학과선택의 차원을 넘어 인생에 대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진지하게 진로에 대해 생각하고 배울 수 계기로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첫째날 ▶개회식과 오리엔테이션 ▶진로탐색검사, 자신의 흥미, 가치, 기술 탐색 ▶박윤국 포천시장 특강 및 손광섭 포천고등학교 교장 인사 ▶박주현 경복대학 경영과 교수의 ‘미래사회와 타진의 리더쉽’ 진로특강 ▶일과 직업의 세계이해 ▶진로문제해결, 의사결정훈련 둘째날 ▶나의 생활모습그리기, 상상훈련 ▶희망전공과 직업을 연결 직업예측과 진로계획, 직업세계의 변화의 대안탐색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진 소장은 “진로를 선택할 때 자닛이 어느 직종에 적합하고 어떤 일을 좋아하며, 그 직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으며, 자기 자신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가치관이 무엇인가 하는 자기 성찰과 함께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직업 세계를 제대로 이해해야 이를 토대로 올바른 진로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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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상담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간 영북면 산정리 한화콘도에서 포천고등학교 1·2·3학년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향한 진로탐색캠프’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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