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주일 君 해사 합격 축하파티
밤나무집 권석호氏 동창들과 함께
이은미 주부명예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1월 13일
 밤나무집 아들이 해군사관학교에 합격해 축하파티를 열었다.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밤나무집(대표 권석호) 아들 권주일 군(19·동남고 3년)이 해군사관학교에 합격했다. 권 군은 정교초등학교와 동남중학교를 나와 동남고등학교 심화반에서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학년 때부터 해군사관학교 진로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여 합격한 권 군은 어렸을때부터 군인 되어 싶어했다고 한다.
합격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권 군의 아버지 권석호씨는 지난 8일 자신이 운영하는 밤나무집에서 동창생 20여명을 초청해 잔치를 열고 “멋있는 생도로서 건강하게 생활하여 훌륭한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 군은 오는 13일 진해에 있는 해군사관학교에 가입교하여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과정을 마치고 2월17일 정식으로 입교하게 된다. |
이은미 주부명예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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