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상공인 재난기본소득’ 지원 결정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 22,000여개소 20만원 지원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20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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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는 포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소상공인(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은 10인 미만)을 위한 ‘소상공인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천시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경영안정을 지원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포천시는 제3회 추경예산에 44억8백만원을 시 의회에 요구했다.
포천시는 소상공인 22,000여개소에 2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향후 추진 일정을 보면 6월 소상공인지원 위원회 심의l를 거쳐 7월에 사업공고 및 신청ㆍ접수 후 8월 서류검토 및 세무서 매출 일괄 확인 후 지급한다.
포천시는 이미 전국 지자체 중 최고 금액의 재난 기본 소득을 지원한 바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들을 위한 큰 결정”이라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포천시는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20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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