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역내 가장 취약한 중증장애인들을 돌보는 활동지원사들을 위해 포천시에서 마스크 690개를 무료지원받아 1인당 마스크5개씩 지급하고, 손세정재 150개를 센터에서 구입하여 활동지원 장애인 이용자들에게 지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으나 포천시는 선제적으로 대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어서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
송기태 소장은 “마스크가 장애인 이용자들이게 지급이 안되어 아쉬움이 있으며 장애인들 중 기저질환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무상 공급되길 요청한다”며 포천시의 코로나19로부터 철통방어를 앞장서 진두지위하는“박윤국 포천시장님, 이일선 노인장애인과장님을 비롯한 코로나 예방을 위해 애쓰시는 공무원과 의료인들이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포천시에서 활동지원사들에게 마스크지원에 감사하고, 장애인들에게도 지원이 확대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