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기업불편 해소사업 현장방문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20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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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는 지난 27일, 기업불편(SOS) 해소사업을 위해 영중면 영송리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박윤국 시장, 문화경제국장, 기업지원과장, 영중면장, 기업인 등이 함께 기업애로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 타당성 및 필요성을 확인한 자리로, 영중면 영송리 교량에서의 차량 통행불편 해소방안을 논의했다.
영중면에서는 2020년 기업불편 해소사업 수요조사 시 영송리 교량의 도로폭과 고도차로 생기는 대형 차량 운행 어려움에 대해 에로사항을 전달한바 있다.
기업불편 해소사업은 기업진입로 확포장, 상하수도, 소교량, 우수관 정비 등 5개 기업밀집지역 기반시설 등 기업 불편사항 신속 해결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기업 경쟁력 및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의 이익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100% 시비 자체사업이다.
포천시는 올해 5억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중이며, 2020년 현재 수혜효과는 162개 기업 1839 종사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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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20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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