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13일 고은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제14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도경 단장, 최미경 총무 등 20여명의 임·회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환수·정희자·김순덕 씨가 신규회원으로 등록해 환영을 받았다.
김도경 단장은 “회원배가에 힘써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신규회원들이 잘 적응해 주부명예기자단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단체가 됐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시기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주셔서 기쁘고, 주부명예기자단 특성을 살려 포천신문과 포천시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사회 구석구석을 밝히는 등불의 역살과 기자단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