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귀자 단장, 최미경 총무를 비롯한 1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는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이어졌으며, 합창단원 모집방안 및 2020년 운영안 등을 논의했다.
권귀자 단장은 “평소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음악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인 마음으로 늘 꾸준히 참석하시는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신종바이러스로 행사축소 및 취소, 사람이 모이는 곳을 찾지 않아 거리에는 한산함이 느껴진다. 포천에는 시민 모두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음악동호회는 정기회의와 합창연습을 통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