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군내면분회가 지난 30일 11시 군내면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0년도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내빈 및 각 경로당 회장·총무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궁직 노인회사무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감사패 전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연상 분회장은 “취임 후 군내면 전체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회원들의 불편을 청취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임원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군내면 각 경로당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2020년 경자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동 포천노인회 지회장은 “모든 일은 혼자서 할 수 없듯 304개 포천시 관내 경로당 임회원들이 있기 때문에 힘을 얻어 지자체와 협력하는 데 힘이 된다”며 “2020년 시도의회, 포천시의 도움으로 그동안 숙원사업인 노인회관이 연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더 다양한 사업으로 노인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인사에 가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