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세무서, 내방 민원인 및 납세자 편의 도모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20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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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2019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오는 28일까지 해야 하는 가운데, 포천세무서는 내방 민원인 및 납세자 편의를 위한 활동에 나섰다.
포천세무서는 3층에 부가가치세 신고창구를 마련하고, 클래식 음악을 제공하는 등 과거 위압적인 세무서라는 편견을 불식시키고 편안하고 친절한 분위기 속에서 납세자들이 신고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음식업을 운영하는 한 민원인은 “예전에는 부가세 신고창구가 너무 복잡하고 지루한 시간이었지만 지금은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며 마음의 평안을 느낄 수 있어 달라지고 있는 세무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포천세무서 김시정 부가소득세과장은 ”민원인들의 원활한 신고업무 처리를 위해 관내 경복대학교 세무회계학과 학생 4명 및 근로장학생 12명(동두천지서 9명, 포천 6명, 철원 1명)을 도우미로 배치, 신고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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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20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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