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는 1월 2일 오전 10시 반월아트홀 다목적실에서 유한기 사장을 비롯해 권기흥 상임이사, 안재권 경영관리본부장, 이상록 개발사업본부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자년(庚子年) 시무식을 개최했다.
유한기 사장은 신년사에서 “쥐띠해는 풍요와 희망, 기회의 상징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도시공사로 조직이 전환되고 첫해를 맞이하는 뜻 깊은 날인 것과 동시에 발전하는 공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신바람나는 조직 문화 정착, 경영효율성 강화, 고객서비스 강화, 개발사업본부의 성과 가시화, 부패방지 노력 등에 전 임직원이 노력을 다하기를 당부했다.
또한 “많은 포천시민들이 포천도시공사에 거는 기대감이 높다”라며 “이를 위해 저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는 시민의 기대감 충족과 행복도시 포천시를 만들어가는데 우리 공사가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신년사를 마쳤다.
오늘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0년 업무를 시작한 포천도시공사는 본격적인 개발사업의 추진과 시민복리증진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게 발전하는 공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