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오후 07:18: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포천시전북도민회 제3대 오병렬 회장 취임

“지혜를 모아 더욱 활성화된 단체로 만들어갈 것”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17일
ⓒ 포천신문
포천시전북도민회는 17일 오후6시 늘봄컨벤션웨딩홀 별관에서 제2·3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권귀자 부회장의 사회로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의 시간이 진행됐으며, 기념식에서는 2019년 재정보고 및 사업계획안 의결, 제1·2대 회장을 역임한 장진천 회장의 이임식과 제3대 오병렬 회장 취임식 및 임원 위촉장 수여,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장진천 이임회장은 “지난 시간을 회고해 보면 부끄럽다. 초창기 전주·완주 모임을 바탕으로 태동한 전북도민회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11월 성남시 전북도민회에서 많은 고향사람들이 참석해 시청대강당을 가득매우고 현 전북 도지사 참석해 축사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 포천도 가까운 시일 내에 전라북도 도청과 도민회 본부에 등록해 도지사까지 올 수 있게 하는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동안 부족했던 점은 새로운 오병렬 회장께서 잘 해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번성하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오병렬 신임회장은 “전북도민회는 고향의 맛을 느끼며 전국적인 조직을 가진 단체로, 전북도민회의 긍지를 갖게 한다. 처음 모임에 참석했을 때 동향의 따스함이 느껴졌고 지금도 향수가 있는 단체”라며 “앞으로도 전북도민회 모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동향 분들께 많은 권면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북도민의 더 높은 친목과 화합을 위해 회원들의 지혜를 받아들여 지금 보다 활성화된 도민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호열 상임고문은 “포천시에는 5만여 전라도민들이 살고 있다. 향토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내가 살고 있는 포천을 사랑으로 가꾸어나가야 하는 마음의 고향이 됐다. 전라북도가 250여만에서 인구가 점점 줄어가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다. 고향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회원들이 되길 바란다”며 “2020년 새해에는 더 많은 전북도민들의 권익을 찾고, 지금 살고 있는 포천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며 전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자랑스러운 전북인이 됐으면 좋겠다”고 축사를 갈음했다.

포천시전북도민회는 제2의 고향 포천과 태어난 고향 전라북도를 위해 봉사하며, 향민들 간에 서로 의지하고 소통과 화합을 이루며 전북민들의 권익을 찾기 위해 발족됐다.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1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