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10일 오전 11시 고은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제14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도경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이효정 고문, 이숙자 부단장, 송태경 감사, 박향임 문화센터 위원, 김나경 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다음달 14일 진행되는 주부명예기자단 주최 일일찻집 행사 티켓판매, 준비물품 등 진행사항과 보완점과 관련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으며, 오는 26일 포천신문 산악회가 주최하는 전 단체 단합대회에 주부명예기자단 행사진행 준비안건을 토의했다.
김도경 단장은 “전 단체 단합대회에 주부명예기자단 등록을 희망하는 예비회원들의 참여도를 높여 포천신문과 기자단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또한 일일찻집 티켓판매에 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고,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SNS에 개인별 티켓판매 현황 등 준비사항들을 틈틈이 알려 달라”고 말했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2019년이 얼마 안 남았다. 올해 남은 시간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길 바라고, 연초 계획을 돌아보면서 잘 마무리 하는 보람찬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주부명예기자단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사회 구석구석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과 기사단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