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15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이상범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 임주성 고문 이무일·이양순 부단장을 비롯한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는 단체장협의회와 문화센터운영위원회 회의보고, 정관일부개정(안), 다음달 26일 포천신문 산악회가 주최하는 전 단체 단합대회 준비, 임원 소통을 위한 기자단 전화번호부 제작 등을 논의했다.
이상범 단장은 “지갑에 넣을 수 있는 전화번호부를 제작해 임원들 원활한 소통과 정보공유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다음달에 진행되는 단합대회에 임원전원과 각 지부의 일반회원들이 함께 참석할 수 있도록 하고, 지부회원 참석여부는 정확한 인원파악 후 단장 및 집행부에 알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전 단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포천신문 큰 행사에 많은 노인명예기자단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길 바란다”며 “포천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