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가 2005년 하반기 중소기업컨소시엄 신규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노동부 주관으로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재적근로자의 직업훈련 활성화를 위해 대학 등의 우수한 훈련시설 및 장비를 활용하여 중소기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과정이다.
대진대학교는 교내 사업 추진 주체선정 및 사업운영, 사업추진 공간 배정 및 운영 인원 선발, 인건비와 훈련시설 정보시스템 총 소요액의 20% 대응투자, 교육프로그램 및 교안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대진대학교는 경기북부 지역 중소기업과 산학협력으로 경쟁력 확보는 물론 경기북부의 유일한 종합대학으로서 지역사회의 허브역할, 매년 10억원~15억원의 지원비로 해당 학과 장비구축, 제2주기 대학종합평가시 지적사항인 사회봉사 부문에 대한 획기적 개선보안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은 2001년에 시작되었으며 사업기간 당 지원금은 매년 10억~15억원이며 2005년도 하반기에는 중앙대학교 등 8개교가 신청해 대진대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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