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가 주최하는 포천시 새농민 하계연찬회가 허브아일랜드 아테네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연찬회는 박헌모 농협중앙 포천시지부장, 양문석 새농민회장, 박윤국 시장, 조용춘 시의장, 영북농협 이상용 대표조합장을 비롯한 읍면동 조합장을 비롯한 새농민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농민상은 농협중앙에서 1996년 자율, 과학, 협동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영농과학,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한 상으로 포천시는 양문석 회장을 비롯한 46명의 새농민들이 포천농협을 선도하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농업은 지역이 발전하면 할수록 잘 보존해야 한다.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현재를 보고, 미래의 포천농업을 위해 함께해 주신다면 포천이 더 발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포천시가 새로운 농업을 위해 스마트농업, 농업대학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시범사업들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