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자금 융자산업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포천시와 은행 간 소상공인 자금지원에 적극 협력하기 위한 이번 협약식에는 이계삼 포천시 부시장과 NH농협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등 포천관내 9개 은행의 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서 포천시 소상공인육성자금 융자지원규모는 각 협약은행별 5억원으로 포천시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2천만원까지 가능하며 대출금리의 2∼3%(군부대 사격피해지역 3%, 그 외 지역 2%)를 포천시에서 지원한다. 대출기간은 1∼3년까지 업체 자율로 선택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협약은행의 차등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경기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을 출연하여 연 20억원을 보증 지원하는 특례보증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소상공인 융자지원과 특례보증으로 106개 업체에 약 20억원의 소상공인 경영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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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