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90지구 포천봉우리로타리클럽 5·6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4일 오후 7시 가연웨딩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이임식과 2부 취임식 3부 만찬으로 진행됐으며, 1부는 비전선언낭독, 클럽연혁 및 사업내용 보고, 시상, 이임사에 이어 2부 신임회장 취임선서, 뱃지 교환, 취임사, 재직기념패 전달, 신입회원 입회선서, 차기임원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정미옥 이임회장은 “부족하지만 클럽 회장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지지를 받았기에 가능했다. 지난 2년동안 애정과 절대적인 믿음을 준 초대 정화 회장님, 2대 보윤 회장님 그리고 회원들을 잊지 않고, 더 정진해 클럽이 발전할 수 있도록 초석이 되겠다”며 “이제 포천봉우리로타리클럽 제6대 취임회장이 클럽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께서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전폭 지원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소회를 밝혔다.
연제순 취임회장은 “역대 회장님들이 봉사로 이뤄 놓은 클럽을 미력하나마 온 심혈을 기울여 왕성하게 활동하는 클럽으로 만들어나가겠다”며 “2019-20년 마크 다니엘 멜로우나 RI회장의 ‘세계로 연결하는 로타리’라는 테마와 유용수 총재의 ‘다함께 힘 모으기, 실천하기’라는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상호 회원간의 배려와 화합을 통한 클럽강화와 지역사회 봉사를 통한 로타리안의 자긍심을 배가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