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9일 오전 11시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140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김영신 부단장 주제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호열 명예회장, 박혜자·이효정 고문, 최미경 총무, 박향임 문화센터 위원, 권귀자 기자단 운영위원, 김정임 가산 지부장 등 참석했다.
김영신 부단장은 “지난달 주부명예기자단 단합대회에서 기자단 단합이 더 돈독히 다져지는 계기가 돼서 기쁘다. 회원 모두가 단합해 기쁜 일은 나누고 어려운 일은 함께 헤쳐가면서 최고의 단체가 됐으면 좋겠다”며 “기사제보, 회원영입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2019년의 절반정도를 앞두고 연초에 세운 계획에 대한 진행상황을 다시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가족, 단체, 회사에 애로사항은 없는지 힘든 일은 극복해 나가고, 좋은 일은 배가 돼는 남은 한해를 보냈으면 좋겠다”며 “명실상부 포천신문사의 꽃인 주부명예기자단 회의에 좋은 안건들이 제시돼서 더 크게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