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일~3일 양일간 어린이집과 포천교육지원청에서 다문화사회이해교육을 진행했다.
2일에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오전에는 신북 어린이집에서 4,5세~6,7세를 대상으로 각각 일본, 우즈베키스탄 모국 문화수업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교육지원청에서 유·초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다문화 자녀를 마주했을 때 교사가 가져야하는 태도, 자세 등 전문적인 지식과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가졌다.
3일에는 양문 어린이집에서 5~7세를 대상으로 우즈베키스탄 모국 문화수업을 했으며, 계속해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초등학교, 중학교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인식개선에 나갈 예정이다.
한편, 오는 25일에는 다문화인식개선을 위한 다문화 인형극 ‘숲속마을 무지개 친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