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간호사회는 회원의 자질향상과 권익을 옹호하고, 간호인으로서 직업윤리를 준수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간호사업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2010년도에 설립된 단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한국간호사 윤리선언 낭독, 개회사, 시상, 격려사 및 축사, 결의문 채택, 대의원점명, 감사보고, 임원선거, 의안심의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2019년 사업계획안 ▲2019년도 예산 ▲회칙 개정 등 안건의 논의됐다.
또 이날 총회에서 맹효실 회장이 이임하고 포천병원 김성희 간호부장이 신임 회장에 선출됐으며, 아울러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구성이 이뤄졌다.
맹효실 회장은 개회사에서 “의료기관에서 오랫동안 근무 하다보면 조직 구성 개개인의 업무분장을 제대로 갖추려면 전체적인 틀을 갖춰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환자나 직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고, 뜻한 목적을 이루지 못할 때를 마주하게 된다”며 “모든 것의 시작인 간호법제적을 위해서 올 한해 포천시간호사회는 모든 회원의 뜻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하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