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지난 27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1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순길 단장, 최호열 명예회장, 남용만 고문, 이무일 부단장, 심연옥 총무, 이상범 감사를 비롯한 각 읍·면·동 지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회의 안건으로는 임원진 구성안, 노인명예기자단 활동방안 등 검토했다.
임원들은 오는 6월 정기총회를 앞두고 신임 단장을 비롯한 부단장, 총무, 부총무, 감사 등 적합한 후보를 추천하고, 화현, 일동, 이동의 지부장과 여성분과 임원 적임자 추천도 활발히 진행되서 제11대 단장 취임식과 함께 빈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안순길 단장은 “노인명예기자단에서 정기적인 활동방안을 늘려서 활성화를 유도해야한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작품전시를 포함 회원들이 할 수 있는 범위의 일들을 늘려나가서 단합도 키우고, 포천신문 소속단체 회원으로서 자부심도 가질 수 있는 것들을 개발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명예기자단은 2008년 11월에 발족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단체 회원들의 친목도모와 연륜있는 시각으로 지역사회를 조명해 포천신문을 측면에서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