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산림조합은 18일부터 4월30일까지 포천 삼거리 43번 국도변에 위치한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서 나무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서는 유실수, 조경수, 약용수, 잔디, 꽃나무, 비료 등 다양하게 판매할 예정이며, 지역에서 생산된 조합원 생산 우량수묘를 우선 구입 판매함으로써 조합원의 소득향상에 기여함은 물론이며 저렴한 가격에 우량수묘를 공급한다.
수묘 가격은 규격, 수종에 따라 다양하고 유실수의 경우 1본당 4~5천원 어린묘목부터 10만원이상의 분묘까지 다양하게 판매할 계획이며, 특히 산림조합 조합원 및 준조합원이 나무시장에서 나무를 구매할 경우 조합원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결산시 이용고배당금 및 사업준비금을 추가로 더 지급하는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산림조합은 지역을 대표하는 산림경영전문기관으로써 산림경영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산림경영 상담업무도 제공하고 있다.
산림조합 나무판매장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일 운영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조합 경영지도과(031–534–7744) 혹은 판매장(031–532–752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