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14일 오전 11시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13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곽복준 단장, 최호열 명예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회의 안건으로는 일동이동화현 지부장, 신북창수 지부장 선출, 기자단 단합대회 장소 선정 등 토의가 진행됐다.
회의 결과 공석 지부장을 위해서는 더 많은 일반회원 확보를 통해 차후 애착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회원으로 임명하기로 했으며, 단합대회 장소는 충북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곽복준 단장은 “6월 임기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큰 주부명예 행사인 만큼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 단합하는 시간도 갖고, 주부명예기자단에 뜻이 있는 주부들도 함께 동참해서 기자단 회원으로 가입해서 활발한 활동 펼쳐나갔으면 좋겠다”며 “기사제보, 회원영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