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지난 4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건강’과 ‘안전’을 주제로 한 고객이 행복한 포천병원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백남순 포천병원장의 선창과 병원직원들로 구성된 고객만족지원단의 복창으로 시작한 캠페인은 경기도의료원의 미션, 최상의 공공의료를 실현함으로써 경기도민의 건강한 삶에 공헌을 위한 초석으로 본관 로비에서 환자들과 함께 힘차게 포문을 열었다.
고객이 행복한 포천병원 만들기 캠페인은 ▲우리는 포천병원 고객만족지원단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봐주세요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도와드리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적정진료실의 주관으로 고객만족지원단이 참여하고 내원환자를 대상으로 환자안전, 금연캠페인, 스트레스 관리, 병문안 관리 등 관련 테마와 함께 주별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포천병원은 친절하고 안전한, 경기도민이 가장 먼저 찾는 최고의 의료원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