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은 지난 27일 오후 2시 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제6회 포천신문사장배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천신문사가 주최하고 포천신문 문화센터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을 포함한 8개단체와 2개 동호회가 토너먼트 경기를 진행했으며, 대회결과 노인명예기자단이 1위해 상금 20만원의 주인공이 됐으며, 뒤를 이어 2위는 임직원팀이 15만원, 3위 산악회 10만원, 골프회 5만원을 각각 차지했다.
박혜자 문화센터운영위원장은 “승패와 상관없이 모두가 즐기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고, 행사가 있기까지 도움을 주신 각단체장들께 감사인사 전한다”며 “척사대회를 시작으로 전 단체가 서로 협동해서 포천신문의 발전을 도모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황정민 대표이사는 “베트남에서 진행되는 북미회담이 진행되고 있는 역사적인 날,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즐거운 윷놀이로 포천신문사 모든 단체가 한 가족처럼 화합하는 날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우승보다는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포천은 많은 격동의 시기에 직면해 있는 것 같다. 이럴수록 포천의 현안에 더욱 관심을 갖고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 변화 될 수 있도록 포천신문 단체 소속으로서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