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면 친우회, 설명절 맞이 목욕효도 실시
“부모님이 건강하고, 좋아하는 한 계속 이어갈 것”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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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가산면 친우회(회장 이상빈)가 27일 가산면 어르신들과 함께 목욕 및 식사효도를 진행했다.
가산면 친우회는 25년지기 친구들이 모인 친구들이 함께한 모임으로 지역을 위한 좋은 일을 하고자 20여년전부터 시작한 봉사활동모임이다. 이날 행사는 명절 전 일동 용암천에서 목욕봉사 후 가산의 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 것으로 진행했다.
친우회 회원들은 “친구들 친목모임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고, 부모님들 모시고 식사자리를 자주 마련하자는 것에서 시작이 됐다”며 “부모님들이 건강하시고, 좋아하시면 계속 봉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모님들이 건강 잘 지켜서 맛있는 음식, 더 많은 곳을 다녔으면 좋겠다”며 “친우회 모든 가족들 사랑하고, 지금까지 잘 해왔던 것처럼 오랫동안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건강한 어르신들에게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새배, 칠순잔치 이벤트, 부모님과 함께하는 국내외 효도여행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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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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