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일자리 공급에 119억여원 투입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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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에서는 시민이 행복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총사업비 119억3천6백만원을 투입하여 2,227개의 일자리를 시민에게 제공키로 했다.
우선 노인일자리부분은 거리환경개선지킴이등 21개 사업에 1,414개, 공공부분에서는 128개부분에 635개, 청년일자리는 5개사업에 40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일자리상담센터를 통해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체나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구인구직상담을 위해 생생출동! 일자리 차량 운영으로 맞춤형 일자리 상담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최기진 일자리경제과장은 포천시 실업률 감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구인구직이 필요한 시민은 언제든 일자리센터를 방문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포천시에서는 일자리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 1월1일 조직개편을 통해 지역경제과를 일자리경제과로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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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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