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산악회 12월 정기 임원회의
강원도 고성 화진포에서 신년 해맞이 행사 결정 "산악회원이 함께 신년 일출 본다는 것도 큰 의미"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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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신문 산악회가 지난 3일 오후 6시 소흘읍 소재 식당에서 12월 정기 임원회의를 가졌다.
임원회의에는 안병호 산악회장, 이무일·이효정 부회장, 장춘화 산악대장, 최미경 산악부대장, 김현영 총무 등이 참석했으며, 12월 산행을 대체한 새해맞이 해돋이 행사 장소 선정과 지난달 정기산행 결산보고 등이 진행됐다.
해돋이 행사는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로 결정했으며 12월 31일 밤 11시에 출발, 신년의 첫 동해 일출을 맞을 예정이다.
안병호 회장은 "산악회원들이 함께 신년의 일출을 본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라며 "많은 인원들이 참석해 새해를 맞으며 2019년의 행복과 소원을 빌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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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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