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전철연장 예타 심의 서명부 포천시에 전달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8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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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진대학교가 지난 22일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2018~2022) 예타면제 사업 심의 중인 도봉산포천선(옥정~포천) 전철 연장사업 반영을 위해 6만5000여명의 서명부를 박윤국 포천시장에게 전달했다.
대진대학교 관계자는 “포천시에 전철이 들어오기를 대진대학교에서도 간절히 기대하고 있어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며 “전철연장을 위해 학교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는 대진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진대학교와 협력해 포천시에 전철이 연장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 16일부터 포천시 사격장 등 군관련시설 범시민대책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전철 연장사업 서명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8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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