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인삼농협은 지난 14일 12시에 개성인삼농협광장에서 기존 하나로마트안에 있던 인삼전문 유통 판매점을 하나로마트 옆 점포에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의장, 강준모 부의장, 연제창 운영위원장, 임종훈·박혜옥·손세화 포천시의원, 박헌모 NH농협시지부장, 류충현 포천농업기술센터소장 등과 관내 농협조합장들이 함께 하였다.
성제민전무의 개성인삼농협 발전사 요약보고를 통해 “1910년에 개성삼업 조합 창립이후에 1967년 조합분할 개성, 강화, 김포조합으로 분할되었으며 1973년 사무실이 서울에서 포천으로 이전하며 포천에서 발전하였다. 2008년 GMP공장 준공, 2010 GMP 인증, 2016년 HACCP 인증을 받았으며, 2018년 9월14일 홍삼전문 유통판매장 개점을 하여 인삼, 홍삼전문으로 판매하게 되었다”고 보고 하였다.
이영춘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118년의 역사를 지닌 개성인삼농협이 새롭게 도약하는 인삼홍삼전문 유통 판매점의 성공적인 개점을 통해 포천의 농특산물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인사하였다.
박윤국포천시장은 축사에서 개성인삼농협인삼전문판매점의 성공적인 개점식을 축하하며 포천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인 6년근 홍삼인삼이 포천의 브랜드로 포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과 외국에서도 찾는 특산품으로 발전되기를 기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