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가산지회가 14일 오전 11시 가산의 한 음식점에서 상반기 지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무성 지부장과 박종구 총무, 이무일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을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산면 지역정책과 기사제보 활성화를 논의하고, 지부회의에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를 당부했다.
양무성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포도 수확기라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포천신문 구독자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과 회원 영입에 힘을 기울여 가산면지회가 타 지회에 뒤지지않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양무성 지부장의 초청으로 자리에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은 "오랜만에 가산지회 회의에 참석했는데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들을 보게 돼 기쁘고 반갑다"며 "오늘 이 자리가 포천신문과 노인명예기자단 가산지회의 발전을 위해 의미있고 가치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가산의 명품인 포도가 대한민국의 대표 특산품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