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베어스타운 협업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추진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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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경찰서(서장 김상우)는 베어스타운(내촌면 소재 스키 리조트)과 협업을 통해 지난 27일 송우리 여성안심구역 내 노후 아파트 저층에 방범창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범창 설치는 경찰이 여성안심구역 환경개선 계획을 세우고 기업이 예산을 지원함으로서 새로운 범죄예방 환경개선 파트너십의 장을 열었다.
베어스타운 대표이사 김광인은 "올해 1월 베어스타운에 취임하면서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지역과의 상생’으로 잡은 만큼 지역주민들을 위해 이러한 사업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김상우 서장은 "사업을 지원해준 베어스타운 측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범죄예방환경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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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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