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는 지난 28일 오후 7시 고은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제10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개회선언, 국민의례, 안건 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오익환 위원장, 이중희 포천신문 고문, 최종구 감사, 이정훈 총무, 권혁련·김성만 위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7, 8월 결산보고와 지출 계획, 각 단체 9월 행사 안내, 지역 사회의 현황과 경제 문제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오익환 위원장은 “오랜만에 장소를 옮겨 회의를 진행하니 옛 생각도 나고 감회가 새롭다"며 "취재발전위원회의 당면 과제는 회원확보에 있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겠다. 모든 위원들도 함께 협조해 우리 위원회가 포천신문의 발전에 일조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는 기자들이 취재하는 데 필요한 장비를 제공하고, 취재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토론하는 등 포천신문을 측면에서 도와주고 있는 단체로서 봉사와 동시에 위원회 상호 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20여 명의 사업가로 구성돼 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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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