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CEO총동문회가 지난 30일 장학기금마련위한 제12회 총장배 총동문회 골프대회를 몽베르CC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열 총동문회장, 이면재총장, 소성규 대학원장, 김종국 수석부회장, 강용범 장금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 및 원로회원 및 각 기 회장 및 회원 350여명이 참석했으며,시타식 및 경기 경과보고, 대회사 및 축사, 감사패전달, 장학금 전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골프대회는 41개팀 164명이 참가했으며 샷건 방식 채점을 통해 신페리오오방식으로 우승자를 선정했으며, 대경회, 어울림회, 왕방회, 강산회 등 동문 골프동호회와 CEO산악회 및 천지회, 각 기수에서 후원했다.
이창열 14대 총동문회장은 “대진대학교는 경기부북지역 최고의 대학으로, 대진대의 발전은 경부북부지역,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을 의미한다. 대진대의 발전은 우리 동문의 자랑으로 우리 동문의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금 우리가 기부하는 발전기금은 대진대발전의 밑거름이자 우리 동문들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면재 총장은 “동문 상호 간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여러 사회봉사활동과 헌신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모교의 명예를 한껏 드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CEO로서 지역사회 및 학교 발전에 기여하는 주춧돌이 되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고경영자과정(CEO)는 2001년 개선된 이래 약 17년의 세월을 거치면서 명실상부한 경기부북으 CEO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했으며, CEO과정을 거친 약 850명의 동문들이 경기북부지역의 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