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에어포트 임직원 46명은 지난 11일 영북농협 관할 자매결연 마을인 소회산리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펼쳐 농가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일손돕기와 더불어 농협차원에서 추진하는 기업의 CEO 및 기관 단체장을 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해 기업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 마을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어 농촌마을에 활력을 넣어주는 ‘명예이장 위촉식’ 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박주상 영북면장, 영북농협 이상용 조합장, 농협중앙회 박헌모 포천시지부장, 농협중앙회 포천농정지원단 전철우 단장, 농업기술센터 류충현 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주었다.
아시아나에이포트(주)는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을 비롯한 국내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등 45여개 항공사를 항공기 지상조업, 화물, 급유시설 운영 및 창고업 등 다양한 부대사업을 운영하는 업계 최고의 항공 사업 관련 기업으로 매년 자매결연 마을인 소회산리를 방문해 농가일손돕기 및 지역특산물 등을 구입하는 등 함께 나누는 기업의 가치를 창조하는 아름다운 기업의 이미지를 보여 주었다.
아울러 아시아나에어포트 오근녕 대표를 임직원은 마을에 가전제품을 기증하고 7개조로 나누어 고추재배 농가의 일손돕기를 통해 마을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