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학(학장 황병기) 간호과(학과장 이애경)는 지난 19일 교내 우당홀에서 나이팅게일의 박애정신과 자기개척 의지를 다짐하는 경복대학 제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선서식에 참여한 199명의 경복대학 간호과 1학년 학생들은 이날 일생을 의롭게 살며 간호직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과 환자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서약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선서식 축사를 통해 "고통 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덜어주고 건강을 증진시켜 복지사회 구현에 이바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인본적 실존주의 철학에 근거한 간호학을 구현하는 주체로서 간호이론 습득과 실무기술 연마에 더욱 정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