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제일신협이 22일 오후 2시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창립 제42주년 기념 및 제30차 정기총회, 제3기 포천제일신협 장학생 장학금 전달을 가졌다.
포천제일신협은 자산 854억으로 지난해보다 100억이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억8000만원을 기록해 법정적립금, 특별적립금, 임의적립금을 적립하고도 조합원들에게 2.7%를 배당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동영상시청, 시상, 기념사 및 격려사, 폐회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우수조합원 표창으로 으뜸상에 조병기 조합원 외 5명, 특별상 김면선 조합원 외 14명, 자조상 박정신 조합원 외 104명, 믿음상 홍일표 조합원 외 330명, 자립상 이선순 조합원 외 156명, 협동상 양용길 조합원 외 252명이 수상했다.
또 장학금 전달식에는 세현고등학교 3학년 조성빈 학생을 비롯한 30명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1400만원이 지급됐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도 결산보고 승인건 ▲상임이사장 보수결정건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건 ▲표준정관채택 및 정관부속서 임원선거규약 개정건 ▲ 이사, 감사 임원선거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