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협은 지난 4일 오후 1시30분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10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포천신협은 포천지역의 서민금융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서민, 자영업자 가계금융과 사업자금운영자금 등을 운영하고 있다. 1977년에 포천성당이 모체가 된 포천대건신협에서 1996년에 포천시민 전체를 공동유대로 한 포천신협으로 발전해 2016년 연말 자산 857억원으로 성장했으며, 출자배당금을 2.5%로 시중금융기간 1년 정기예탁금보다 많은 배당률로 조합원에게 이익을 환원하게됐다.
제3부에서는 참석한 조합원 전원에게 총회 기념품과 행운권추첨을 통한 다양한 선물을 지급됐다.
한편, 포천신협장학회에서는 1월에 장학회의를 가져 제6기 포천신협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장학생 선발인원은 대학생 1인당 각100만원 총 600만원, 고등학생 1인당 각 50만원 총 250만원, 중학생 1인당 각30만원으로 총 150만원으로 합계1천만원을 지급됐다.
정석화 전무는 "2017년도 포천신협 조합원들을 상대로 해외여행을 일본북해도 온천여행을 6개월 여행적금19만원*6개월 114만원으로 하반기에 시행할 예정"이라며 "2월부터 접수를 받아 2018년도 조합원 해외여행으로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서유럽 감성여행을 1인당 18만원*20개월로 360만원의 적금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