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미나는 낮시간 때에는 온도를 가열하지 않아도 원적외선 방사 공영 작용을 스스로 유지, 기온에 따라 자기공영 작용을 일으켜 스스로 온도유지 조절을 하는 살아있는 광물질이다.
온도를 고온으로 가열시 첫째 피부구멍을 통해 체내 흡수도가 다량 방사되며 인체의 급소와 뜸자리를 통해서 혈관에 침투하는 특징이 있어 림프관을 통해 세포의 활력을 촉진 단시간내에 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어 항균능력을 증강하여 혈액을 정화 내지 자율신경 교감신경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포천시 군내면 유교리에 자리잡은 효성썬스톤의료기는 아루미나 전위매트를 생산하는 의료기 업체이다. 인생의 1/3이 수면시간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수면 중의 건강회복 방법을 소홀히 하기 쉬운데, 수면 시간을 이용하여 자연물리요법으로 혈액과 통증완화에 도움을 주는 매트 전문 생산업체이다.
아루미나는 체내에 음이온이 증가하여 감마그로피린도 증가시키는데 감마그로피린은 간혈청에 포함된 단백질로 면역에 대한 항체를 보유하여 병에 대한 저항력과 자연치유력이 증가되어 몸이 건강해진다.
신비의 아루미나 육각은 최첨단 과학 공법을 이용하여 탄생되며 고순도 아루미나는 반영구적으로 적외선 감지 능력이 있으며, 기계적 강도 내열성 내마모성 내식성이 우수한 최첨단 소재이다.
김덕임 대표는 “일반 전기요 제품은 얇은 천으로 마감처리를 하고, 열선이 가늘어 열 분포도가 달라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특정 부분만 뜨거운 것도 있다”며 “반면 아루미나 전위매트는 다겹의 마감처리는 물론, 콘센트와 저항체를 연결하는 회로선들이 굵은 열선에 포함돼있기 때문에 직류(AC)와 전위판(DC)로 인해 열이 고르게 분포되면서 편안한 숙면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마트에서 쉽게 보는 전기장판은 가볍고, 가격도 싸지만 전위매트는 원자재부터 고가인데, 손이 많이 가는 모든 과정들이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제품가도 고가일 수밖에 없고, 직거래가 아닌 이상 의료기기 판매점, 대리점 외에는 쉽게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돌을 이용한 돌솥밥이나 질그릇을 이용한 장독대 등 세라믹을 잘 이용해온 이유는 오랫동안 유지되는 적절한 온도의 열로 우리 몸의 긴장을 완화시켜주면서 깊게 쌓인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서 끝날 때까지 상당한 양의 스트레스와 과도한 업무량 등으로 항상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따뜻한 매트에 몸을 맡기고 누워 있으면 아루미나를 통해 전해지는 온열로 전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피로를 풀어 일상의 작은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