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농축산과 주관으로 개성인삼농협 등 17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제46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12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부대행사로 마련되는 농·축 특산물 홍보판매장 관련, 관계자 회의를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인의 집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광준 농축산과 과장은 행사 참가인원만 3천명, 관중은 연인원 1만여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포천시의 우수 농·축 특산물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하고 홍보판매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46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12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기간 중에는, 여러 부대행사 가운데 하나로 총 17개 부스에서 사과, 포도, 인삼, 버섯, 한우, 돼지 등 포천의 우수 농·축산물과 한과, 막걸리, 전통차 등 농산물가공품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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