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체의 수출증진 및 판로개척을 위해 ‘2016년 대양주(호주 멜버른,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장개척단’에 파견할 업체를 17일까지 모집해 5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2016년 대양주 시장개척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에 직접 파견되며, 상담품목은 자동차 관련부품, 철강제품, 전자제품, 생활용품 및 기타 소비재 상품 등이다.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 전자제품의 수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한국산 소비재 상품의 시장진출 등을 목표로 하는 호주와 IT, 자동차, 전자 및 기계 외 다른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서 이를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는 뉴질랜드에 파견함에 따라 관내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및 판로를 개척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개척단 참가 신청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및 포천시청 기업지원과로 방문접수 및 우편제출이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에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 현지 통역지원, 항공비의 50%지원 등 많은 지원혜택이 따를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기업경제과 기업지원SOS팀(538-2289) 및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마케팅팀 259-614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