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도시미관 저해 시설물 추가 정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김광 기자 / violists@yahoo.com 입력 : 2016년 06월 02일
동두천시 건축과에서는 지난 25일 장기간 무단으로 방치돼 붕괴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공·폐가 4개소를 추가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정비된 지역은 쓰레기 적치와 붕괴위험 및 우범 지대화에 따른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곳으로 생연동 1개소, 보산동 2개소, 동두천동 1개소로 모두 4개소를 정비했다.
시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도시미관 저해시설물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에도 공·폐가 5개소를 정비한 바 있다.
김광 포천신문 시민기자 |
김광 기자 / violists@yahoo.com  입력 : 2016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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