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직접 4대 보험의 납부내역을 확인과 종합소득세 등을 신고할 수 있게 됐다.
‘국세청 홈택스’는 홈페이지(www.hometax.go.kr)를 통해 공인인증서로 접속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업자등록증명 ▲휴업·폐업사실증명 ▲납세(사실)증명서 ▲소득금액증명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표준재무제표증명 ▲사업자단위과세적용된사업장증명 ▲연금보험료 등 소득·세액공제확인서 ▲모범납세자증명 ▲소득확인증명서 ▲사실증명 등 14가지 일이 집에서 인터넷으로도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국세청 홈택스 모바일 앱에서 공인인증서로 접속해서 발급 받고자 하는 증명서류를 신청 하면 ‘증명번호’를 받게 되는데 증명발급번호와 주민등록번호 혹은 사업자번호를 은행 및 필요한 곳에 알려주면 거래처가 직접 홈택스 출력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인터넷이 서툴러 사용을 할 수가 없더라도 읍·면·동 사무소 민원실에서 신분증만 제시하고 신청 할 수 있으나 소득확인증명서는 발급이 불가하니 민원실을 방문하기 전 필요한 서류에 대해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